진폐재해자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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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염동열 국회의원(태백 영월 평창 정선)은 진폐재해자들의 위해 태백시 영월군 평창군 일원의 유관단체와 지역소외계층에‘사랑의 연탄’ 3만 여장을 마련해 7일과 8일의 이틀에 걸쳐 전달행사를 가졌다. |
이번 행사는 한국광해관리공단강원지사(지사장 정동교)와 대한석탄공사의
지원으로 비영리법인 단체 ‘따스한 손길’과 진폐환자단체인 ‘전국진폐재해자협회’
‘한국진폐재해재가환자협회’ ‘한국진폐재해자협회’ ‘광산진폐권익연대’ ‘대한진폐
재해자보호협회’, 그리고 영월군의 자원봉사단체와 평창군 미탄면청년회장 윤정학
외 6개 읍․면청년단체가 함께 참여했다.